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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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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에서 읽은 내용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에 발행 이자비용 일부를 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지원한다.
신청 자격
-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
근거 문장
(신청대상)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
- 대기업·공공기관 등은 유효 장기신용등급 A0등급 이상
근거 문장
ㅇ 대기업·공공기관 등 A0등급(유효등급) 이상 받은 기업
- 중소기업·중견기업은 유효 장기신용등급 BBB등급 이상
근거 문장
ㅇ 중소기업·중견기업 BBB등급(유효등급) 이상 받은 기업
- 자금은 시설자금이며, 중소·중견기업은 운전자금을 50% 미만 포함 가능
근거 문장
ㅇ 설비투자금을 비롯한 시설자금(운영비·예비비 불가) ※ 단,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녹색분류체계 해당 경제활동에 부합하는 자금사용 운전자금(자금산출 내역 확인 필요)을 50% 미만으로 포함할 수 있음
제출서류
- 참여신청서(붙임1)
근거 문장
1 참여신청서 붙임1
- 사업계획서(붙임2)
근거 문장
2 사업계획서 붙임2
- 확약서(붙임3)
근거 문장
3 확약서 붙임3
- 자금배분 산출내역서(중소·중견기업, 일부 경제활동 해당시)
근거 문장
4 자금배분 산출내역서 (중소·중견기업, 일부 경제활동 해당시) 붙임4
- 중소·중견기업 해당 증명서류(해당시)
근거 문장
5 중소·중견기업에 해당함을 증명하는 서류 (해당시)
-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부 등본 사본
근거 문장
6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부 등본 사본
- 법인인감증명서 원본, 사용인감계 원본(필요시)
근거 문장
7 법인인감증명서 원본, 사용인감계 원본 (필요시)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원본
근거 문장
8 국세 · 지방세 완납증명서 원본
- 장기신용등급 확인서 또는 평가서 사본
근거 문장
장기신용등급(회사채신용등급) 확인서 또는 평가서 사본
지원 방식·자부담
- 녹색채권 발행 이자비용 일부 지원
근거 문장
○ (지원내용)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비용 일부 지원
- 지원한도는 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근거 문장
지원한도 ㅇ 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 대기업·공공기관 지원금리는 0.2%
근거 문장
ㅇ 대기업·공공기관 : 0.2%
- 중소기업·중견기업 지원금리는 1.0%
근거 문장
ㅇ 중소기업 · 중견기업 : 1.0%
- 지원기간은 녹색채권 발행일로부터 1년
근거 문장
ㅇ 녹색채권 발행일로부터 1년
- 지원기간 전체 지원금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일괄 개산급 지급
근거 문장
3) 지원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지원금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일괄 개산급 지급함
일정
- 신청기간은 ’26. 6. 29.(월)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근거 문장
○ (신청기간) ’26. 6. 29.(월) ~ 예산 소진시까지
공고 첨부 공고문에서 2026. 10. 18.에 읽어 정리했습니다. 항목마다 공고문의 근거 문장을 펼쳐 볼 수 있고, 최종 기준은 공고 원문입니다.
첨부 파일 4개
공고 원문에 올라온 파일입니다. 누르면 바로 내려받습니다. 신청서·사업계획서 서식은 공고문 안에 별지로 들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공고문도 함께 확인하세요.
사업 개요
「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본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6. 6. 29.(월)부터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https://www.gmi.go.kr)을 통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 ☞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비용 일부(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지원 내용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비용 일부 지원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 지원대상의 지역·업력·업종·규모 조건과 제외 대상(중복 수혜·체납 등)은 원문 공고문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 자부담 비율과 지급 방식(선지급·후정산)을 확인해 두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사업자등록증명·국세·지방세 납세증명처럼 발급에 시간이 걸리는 서류는 마감 며칠 전에 미리 떼어 둡니다.
- 온라인 접수는 마감일에 몰려 느려질 수 있습니다. 마감 하루 전까지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기관의 다른 지원사업
공공기관이 공개한 공고를 매일 모아 핵심 항목을 정리했습니다(마지막 수집 2026. 10. 17.). 신청 자격·기간·절차는 공고 원문이 기준입니다.← 전체 지원사업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