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닷컴 · 비자/체류
비자·체류, 7개 언어로 물어보세요
출입국 공식 매뉴얼·법령을 근거로 안내하고, 답변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함께 보여줍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개인정보·AI 처리 안내
- 입력한 질문은 답변 생성을 위해 OpenAI API 로 전송됩니다(국외 이전).
- 대화 내용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브라우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 오류 로그에는 응답 시간·토큰 수만 남고 질문 원문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 로그인 없이 이용하며 개인 식별자를 수집하지 않습니다(익명 세션 ID만 분석에 사용).
- 여권번호·외국인등록번호 등 개인식별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
- 서류닷컴은 대화를 기록하지 않지만, 외부 AI(LLM) 처리 과정의 유출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체류자격을 먼저 정하고, 서류는 그다음입니다
일·공부·가족 때문에 한국 비자를 알아보는 중이라면, 제일 먼저 정할 것은 서류가 아니라 “어떤 체류자격으로 머무를지”입니다.
- 하려는 일일 · 공부 · 가족 · 구직
- 체류자격 고르기E-7 · E-9 · D-2 · D-10 · F-2 …
- 그 자격의 서류요건에 맞춰 설계
- 신청출입국·외국인관서
근거: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1의2 — 자격마다 요건과 첨부서류가 다릅니다
순서가 바뀌면 생기는 일
자격 먼저 → 서류
- 요건에 맞는 서류만 모읍니다
- 다시 내라는 연락(보완 요구)이 줄어듭니다
서류 먼저 → 자격은 나중에
- 모은 서류가 요건과 어긋납니다
- 다시 준비하느라 시간이 늘어납니다 — 실무에서 가장 흔한 실패입니다
자격을 정하기 전에 확인할 5가지 — 고용 형태 · 학력 · 경력 · 급여 수준 · 사업장 규모
자주 다루는 체류자격
E-7 특정활동
승인된 직종 코드에 맞는 취업
준비: 고용계약서, 직무기술서, 직종 코드 요건에 맞는 학력·경력 증빙
E-9 비전문취업
고용허가제 대상
준비: 신청 전 내국인 구인노력을 마쳤다는 증빙
D-2 유학
대학·대학원 학업
준비: 표준입학허가서, 등록금 납입 증빙, 재정능력 입증
D-10 구직
졸업 후 또는 E계열로 바꾸기 전
준비: 구직활동 계획서, 학위·경력 기록, 재정 입증
F-2 · F-5 장기체류·영주
오래 머물거나 영주하려는 경우
준비: 점수제 요건, 계속 체류기간, 소득·납세 기록
다시 내라는 연락(보완 요구)이 자주 오는 5가지
- E-7 직종 코드가 직무기술서나 학력·경력 증빙과 서로 맞지 않을 때
- E-9 사업장이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을 채우기 전에 신청했을 때
- 해외 서류에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없거나 번역문이 인증되지 않았을 때
- 입국 후 근무처나 직무가 바뀌었는데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를 하지 않았을 때
-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를 받기 전에 그 활동을 시작했을 때
비자를 받은 뒤에도 신고할 일이 남습니다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 또는 허가 대상
체류지 변경
이사하면 신고
자격 외 활동
시작하기 전에 허가
기한이 짧습니다. 놓치면 나중의 체류기간 연장이나 자격 변경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외국인을 고용한 사업장에도 고용·이탈·변동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 내 상황이 어느 자격인지 헷갈리면, 위 챗봇에 지금 상황을 그대로 물어보세요
관련 자료: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 셀프체크 ·유학생 체류서류 전환 체크리스트 ·K-ETA·입국신고서 비교 ·출입국·비자 인사이트
Other languages: English · Tiếng Việ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