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A vs e-Arrival Card — 입국 전 체크리스트
K-ETA(전자여행허가)와 e-Arrival Card(전자입국신고서)는 서로 다른 제도이지만 대상은 겹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효한 K-ETA 소지자는 원칙적으로 입국신고서 제출이 면제됩니다. 아래 비교표와 공식 대상자 안내로 내 상황을 먼저 확인하세요.
K-ETA vs e-Arrival Card 핵심 비교
구분
목적
대상
수수료
제출 시점
유효기간
처리 기간
비고
K-ETA
전자여행허가
전자여행허가
무비자 입국 사전 허가
무사증 입국 대상 중 K-ETA 신청 대상자
※ 한시 면제 국가·연령 등 예외는 공식 사이트 확인
※ 한시 면제 국가·연령 등 예외는 공식 사이트 확인
10,000원
탑승 전 미리 신청
(최소 72시간 전 권장)
(최소 72시간 전 권장)
3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2023-07-03 이전 신청은 2년, 복수 입국 가능)
(2023-07-03 이전 신청은 2년, 복수 입국 가능)
통상 72시간 이내
※ 신청 상황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음
※ 신청 상황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음
승인을 받아도 입국 허가를 보장하지 않음
e-Arrival Card
전자입국신고서
전자입국신고서
온라인 입국신고서 제출
입국신고서 작성 대상 외국인
※ 유효한 K-ETA·외국인등록증 소지자 등은 제외
※ 유효한 K-ETA·외국인등록증 소지자 등은 제외
무료
도착일을 포함한 3일간 제출 가능
(예: 20일 도착은 18일부터)
(예: 20일 도착은 18일부터)
제출 후 72시간 또는 입국심사 완료까지
(먼저 도래한 시점에 효력 상실)
(먼저 도래한 시점에 효력 상실)
온라인 제출
(별도 여행허가 심사 아님)
(별도 여행허가 심사 아님)
종이 입국신고서 대체. 입국심사대 도착 전 미리 제출 권장
ℹ️ 유효한 K-ETA 소지자는 원칙적으로 e-Arrival Card 제출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K-ETA도 소지했지만 비자로 입국심사를 받는 경우에는 전자입국신고서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공식 대상자 안내를 확인하세요.
입국 전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① K-ETA 해당 여부 확인
- 무사증 입국 대상인지, 현재 K-ETA 의무 또는 한시 면제 대상인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유효한 비자·외국인등록증을 이용해 입국하는 경우 K-ETA 신청 대상이 아닌지 확인
- K-ETA 대상이라면 심사가 72시간을 넘길 수 있으므로 출발 72시간보다 여유 있게 신청
- K-ETA 승인 이메일 수신 확인 및 저장
② 대상인 경우 e-Arrival Card 제출
- 공식 대상자 안내에서 유효한 K-ETA 소지자 등 제외 대상이 아닌지 먼저 확인
- 도착일을 포함한 3일간(도착일·전날·전전날) 공식 포털에서 무료 제출
- 발급번호·제출 확인 이메일을 저장하고, 제출 후 72시간이 지나면 재제출
③ 여권·서류 최종 점검
- 입국 및 예정 체류에 사용할 여권이 유효한지 확인 (비자·항공사·국적별 추가 잔여기간 요건은 별도 확인)
- 비자 소지자는 비자 유효기간·입국 횟수 확인
- 왕복 항공권 또는 출국 예정 증빙 준비 (입국심사 시 요청 가능)
- 숙소 정보·연락처 메모 (입국신고서 기재 필요)
e-Arrival Card 제출 가능 날짜 확인
한국 도착 예정일을 입력하면 공식 기준에 따른 제출 가능 날짜 범위를 안내합니다.
공식 포털 바로가기
위 정보는 참고용이며, 실제 처리 기간·결과는 법무부 판단에 따릅니다. K-ETA 승인은 입국 허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신 정책·국가 목록은 공식 포털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